100점 이상의 자료, 이미지를 통해 이번 전시회는 19세기 전반~20세기 중반 기간 호그엄과 하노이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하노이 시민과 호그엄 주변 사람들의 일상, 프랑스 건축물, 문화•역사 유적지, 명승지 등이 △호그엄 변모 과정 △호그엄 문화•역사 공간 보존 △서비스•문화•엔터테인먼트 중심지 호그엄 등 3개 주제를 통해 재현된다.

‘호그엄, 동서 교차로’ 전시회는 10월 31일까지 레 타이 또(Lê Thái Tổ) 도보거리와 호그엄 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