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한국, 미국, 뉴질랜드, 노르웨이, 일본, 태국 등에서 수입한 과일, 수산물, 돼지고기, 소고기, 통조림, 햄, 술 등 1,000여 개의 수입상품을 홍보한다.

롯데마트, Satramart, 바익화싸인(Bách hóa Xanh) 등과 같은 호찌민시 내 다른 소매 체인들은 가축‧가금류 수입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미국 사과, 남아프리카 포도, 캐나다 체리 등도 홍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10일 호찌민시에서 CJ Foods 베트남 법인과 비비고는 한국 음식을 홍보하기 위한 ‘한국 푸드트럭’ 캠페인을 발동했다. 푸드 트럭은 11월 10일까지 3달 동안 베트남 전국 11개 성시 내 각종 전통 시장, 야시장, 거주 지역, 대학교 등 총 162 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각 지점에서 만두, 김치, 떡볶이, 김 등 비비고의 상품들의 맛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