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호찌민시 관광청 관광촉진센터 응우옌 껌 뚜(Nguyễn Cẩm Tú) 센터장은 소개 영상에는 다채로운 축제, 음식 및 관광 상품을 통해 사람들이 여행을 오고 싶어하도록 영감을 주면서 활기차고, 친절한 도시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끼고 싶은 마음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일본, 한국, 북아메리카 등과 같은 잠재적 시장들에 널리 홍보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호찌민시 관광청은 CNBC, Amadeus 등을 비롯한 유명 미디어 채널에서 호찌민시 관광 홍보를 더욱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