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논라(Nón lá)를 소개하는 베트남 소녀들 (사진: VOV) |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약 18만 명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며 각 기업, 단체, 개인들의 140개 부스가 열려 베트남의 정체성을 담은 상품들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일본 국민들에 베트남 문화, 관광, 음식을 홍보하며 여러 일본 예술인들도 행사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베트남 축제는 베트남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일본 외교부, 도쿄시 등을 비롯한 여러 기관들이 협력해 개최하는 연례 행사이다.
아오야기 요이치로(Yoichiro Aoyagi) 일보 국회 중의원과 팜 꽝 히에우(Phạm Quang Hiệu) 대사 (사진: VO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