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근로자들은 시장 및 직업 등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특히 자신의 능력에 부합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장애인의 사고방식을 변화시켜 주동적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들도 생산, 경영 활동 회복을 위한 인력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