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에는 △다양한 음식 체험 △핫탠(hát then) 민요, 단띤(đàn tính) 연주 동아리 교류 △소수민족 복장 공연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민요와 현대 음악으로 역사를 재현하는 개막 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2단계 끼르어(Kỳ Lừa) 도보거리 개장식, 랑선시 전기 차 노선 개장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