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모습 (사진: VOV)

기자회견에서 농업농촌개발부 응우옌 호앙 히엡(Nguyễn Hoàng Hiệp) 차관은 ‘원 플래닛 네트워크’가 유엔 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장려하기 위한 국제적 다자 협력 틀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베트남은 농산물을 홍보함과 동시에 전 세계에 책임 있고 지속가능한 식량 공급국이 되겠다는 베트남의 약속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위기 상황 속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식량-식품 시스템 전환’을 주제로 이번 회의는 식량-식품 시스템 전환에 대한 각종 애로사항을 검토하고 방안을 모색한다. 구체적으로 식량-식품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모델과 방식; 국가 및 지방의 정책과 관리체계; 식량-식품 시스템의 소비 및 생산 모델; 식량-식품 시스템 전환 방식 등 4가지 주요 문제를 중점으로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