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계획은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2021-2030년 단계 녹색 성장에 대한 국가 전략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 방지 △환경 회복 및 개선 △자연생태계 보호 △생물다양성과 자연 보존 △집중 폐기물 처리소 건설 △전국 환경 모니터링 및 경고 네트워크 구축 등이 해당 계획 목표이다.
회의에서 쩐 홍 하 부총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 계획의 내용은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부의 기후변화 대응, 자연자원 관리 강화와 환경보호에 관한 의결, 2020년 환경 보호법과 상호동조를 이루어야 합니다. 자원환경부는 해당 계획을 통해 2020년 환경보호법 정책들을 현실화할 것을 보장해야 합니다. 계획은 단지 공간이나 노선, 우선적인 목표로만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정책과 방안 등도 모두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부총리는 환경이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요소 중 하나라며 녹색 경제, 순환 경제의 성장 모델대로 환경 분야 계획이 수립되어야 하고 경제 성장, 사회 보장과 환경보호 간 균형을 보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환경과 경제 사회 간 연계성을 지켜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