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모습 [사진: VGP/하이민] |
빈푹성 지도자들과의 회의에서 부총리는 빈푹성 당국이 지
같은 날 쩐 르우 꽝 부총리는 비나비프 땀다오(Vinabeef Tam Đảo) 소 사육 및 소고기 가공 복합단지 착공식에 참석했다. 해당 복합단지는 총투자 규모가 1억 2600만 달러 이상에 달해 비나밀크 산하 빌리코(Vilico) 회사와 일본 종합상사인 소지츠(Sojitz)가 공동으로 건설한 곳이다. 또한 이는 하이테크 농업, 사육과 소고기 가공 분야에서 베트남과 일본의 일류 기업 간 첫 합작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