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르우 꽝(Trần Lưu Quang) 부총리는 웸피 사푸트라(Wempi Saputra) 세계은행 동남아 사무소장을 접견했다. [사진: 안땅/ 베트남통신사] |
부총리는 베트남과 세계은행이 달성해 온 우호 협력 성과들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는 베트남의 경제 사회를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활 수준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베트남은 세계은행의 지원을 항상 중요시하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은행으로부터 금융 자원과 함께 정책 자문, 기술이전, 경험 공유 등을 계속해서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무소장은 세계은행이 베트남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며 2022년 베트남은 성장률 8%를 달성한 동남아시아 내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덧붙여 코로나19 피해, 기후변화, 에너지, 식량안보 등 미래 세계은행의 우선적 과제는 베트남의 개발 목표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