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를 전한 대사와 대표들 |
이날 각 대사들의 활동이 3분 분량의 영상을 통해 소개됐다. 그중 포용사회는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개인을 동등한 파트너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라는 메시지에 집중한다.
행운의 마을은 메종 챈스(Maison Chance)와 호찌민시 불우환자지원회가 창립한 ‘행운의 집’ 프로젝트에 속한 사업이다. ‘행운의 집’은 수백 명의 베트남 내 장애인, 빈곤 아동, 결손 아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1993년에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