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성에 1차 모금액을 전달한 보 반 트엉 주석 (사진: 베트남 통신사) |
발동식에서 보 반 트엉 주석은 디엔비엔성을 포함한 서북 지역 불우이웃을 위한 대단결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 과거 전장 지역이었던 이곳에서 희생한 국민들에게 감사를 나타내는 하나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는 각 기관, 단위, 조직, 개인들로 총 2,500억 동(약 143억 원) 이상을 받았다. 베트남 국영 라디오 방송국(VOV)을 대표해 응오 민 히엔(Ngô Minh Hiển) 부총사장은 5천만 동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