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전국 58개 성시에서 전개된 “붉은 여정 – 베트남인 공동체 연결” 프로그램은 국내 최대 헌혈 운동이 되어 수백만 명의 봉사자를 유치해 왔다. 이를 통해 약 70만개 혈액 단위가 접수되었고 하계 시기 환자들의 혈액 부족난을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에도 껀터시 헌혈 운동 지도부는 “2023년 헌혈유공“에 대해 개인 72명과 10개 가정을 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