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모습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결손아동들에게 2,400만동의 2023년 지원금, 설 선물, 반쯩(bánh Chưng)-반땟(bánh Tét), 우유 한 박스 등을 선물했다.

현재 호찌민 중앙청년단과 후원자들이 전국 26개 성시 1,748명의 코로나19 결손아동들을 대상으로 만 18세까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