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의 모습

개막식에서 바오옌현 내 26개 소수민족의 문화 정체성을 알리는 매력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서 농산물 부스를 구경한 대표들

9월 1일까지 열리는 바오옌현 문화-관광 주간은 30개 이상의 특색있는 행사로 이루어진다. 그중 △계피 축제와 라오까이성 계피 업계 투자 촉진 포럼 △바오하 사당에서 숭배된 ‘호앙 버이(Hoàng Bẩy) 호국신(護國神)’ 포럼 △마라톤 대회 △라오까이성 소수민족의 직매장 △역내 여러 사당에서의 축제 등을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