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롱안성 인민위원회 발전 방향에 따르면 2030년까지 롱안성은 총면적 약 3,200 헥타르의 17개 산업단지를 새로 설립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51개 산업단지를 보유하며 총면적이 약 12,500 헥타르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롱안성은 빈즈엉성에 이어 산업단지 면적으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투자 유치 사업에 막대한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롱안성은 총면적 약 1,800 헥타르의 28곳 산업 클러스터를 설해 지역 내 수를 72곳으로 늘리고 총면적은 약 4,000 헥타르에 이를 것이다.
특히 롱안성은 △기술 혁신 △생산력‧경쟁력 향상 △효과적 자원 사용 등을 방향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며 그중 2021-2030년 단계 생산업을 연평균 13% 성장할 것을 목표로 세웠다. 그중 빈즈엉성은 가공‧제조업과 재생 에너지 사업을 우선 개발하고 △금속 및 금속 제품 생산 △제조 기계 △식품 가공 △전자 제품 생산 △화학 및 화학제품 생산 △에너지 생산등과 같은 주요 산업을 집중적으로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