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붐빈 씨엠깐(Xiêm Cán) 사원 (사진: VOV)

박리에우성 ‘꽌 엄 펏 다이’(Quán âm Phật đài) 관광단지에는 매일 25,000~30,000명, 딱 서이(Tắc Sậy) 성당은 매일 약 15,000명, 흥 티엔(Hưng Thiện) 사원은 매일 약 15,000명 관광객이 찾고 있다. 1월 20일~24일까지 박리에우성은 5,200명의 국제 관광객을 포함해 총 166,000명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미카인(Mỹ Khánh) 관광지 (사진: VOV)
관광객들이 붐빈 퐁디엔(Phong Điền)현 생태 관광지들(사진: VOV)

껀터시에서는 주로 미카인(Mỹ Khánh), 옹데(Ông Đề), 피옌(Phi Yến), 룽 꼿 꺼우(Lung Cột Cầu), 쭉 럼 프엉 남(Trúc Lâm Phương Nam) 수도원 등 퐁디엔(Phong Điền)현 생태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붐볐다. 미카인 생태 관광 유한 책임 회사 응우옌 황(Nguyễn Hoàng) 부사장은 계묘년 첫 3일간 이곳이 평일보다 약 4~5배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총 10,000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