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과 같은 주력 시장으로의 수출이 모두 연초부터 가장 높은 매출액을 달성했다. 그중 미국은 다시 한번 베트남 최대 수산물 수입국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2022년에 비해 올해 첫 5개월 수산물 생산이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2023년 첫 5개월간 베트남 수산물 수출액이 34억 달러(약 4조 4,322억 4,000만 원)에 불과하며 전년 동기 대비 27.9%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세의 원인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의 영향으로 인해 큰 시장들의 수입 수요 감소를 꼽을 수 있다.

6월 초부터 중순까지 베트남의 수산물 수출액이 약 3억 4,400만 달러(약 4,485억 7,600만 원)에 달해 따라연초부터6월 중순까지 해당 품목 수출액이 약 37억 2천만 달러(약 4조 8,516억 2,400만 원)를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