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베트남이 3번째로 맞는 미국 항공모함이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미국 간 포괄적 동반자 관계 격상 10주년(2013~2023)을 기념하는 활동 중 하나이다.
다낭시 방문 기간 동안 함선 지휘부는 다낭시 인민위원회 지도부와 해군 제3지역 사령부를 찾을 예정이다. 또한 사관 및 선원들은 예술‧스포츠‧음식‧영어 교류 활동, 히봉(Hy vọng) 마을 및 호아마이(Hoa Mai) 고아원 봉사활동 등과 같은 다낭시 내 각종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방문이 베트남-미국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