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혁명의 역사 디엔비엔(Điện Biên) 9년사 △붉은 꽃의 강 △불멸의 석성(石城) 등 3장으로 구성된다. 각 무대는 구국을 위해 싸운 당시 베트남 청년들의 용맹함에 대한 메시지들을 담는다. ‘모래 위 둥근 발자국’ 프로그램에는 여러 유명 예술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모래 위 둥근 발자국’ 영웅열사 추념 예술 행사
(VOVWORLD) - 베트남 현충일 76주년(1947년 7월 27일~2023년 7월 27일)을 맞아 오는 7월 23일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현대예술극장은 ‘모래 위 둥근 발자국’ (전후 한쪽 다리를 잃은 군인이 목발을 짚어 모래에 둥근 자국이 남는다는 의미)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