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짜미는 꽝남성 산간지역 6개 중 하나로 응옥린삼 재배 중심지로 유명한 곳이다. 지난 20년 동안 남짜미현은 지방의 잠재력과 이점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경제적 가치가 높은 토종 작물 개발을 촉진해 오고 있다. 약초와 응옥린삼 집중 재배지를 규획하여 희귀 종을 보존해 오고 있다. 현재 15,000핵타르 면적에서 재배된 응옥린삼은 남짜미현 내 10개 면 중 7개에서 1,250가구 이상이 재배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