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곱미터의 세계’ 전시회는 2 가지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다. 실내 전시 공간은 불법 야생 동물 수송의 피해자이자 웅담(熊膽)을 만들기 위해 잡힌 곰들의 어두운 삶을 보여준다. 야외 전시 공간은 선택권을 갖고, 적합한 조건에서 회복되며, 보살핌을 받는 곰의 삶을 나타낸다. 전시회를 통해 조직위원회는 야생 동물, 특히 웅담으로 만들어진 제품의 사용과 소비를 종식시키기 위해 공동체의 동참을 호소한다. ‘1제곱미터의 세계’ 전시회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