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100개 기업이 참가하는 해당 전시회에는 에너지, 금융, 교통, 환경, 소비, 관광, 생산, 수출, 스마트 도시, 녹색 농업, 유기농 등 많은 분야에서 대표적 녹색 서비스와 상품들이 소개된다. 또한 참가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녹색 기술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모델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베트남 예술 문화, 음식, 패션 공연 등도 펼쳐진다.

해당 전시회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호찌민시 1군 응우옌 후에 도보거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