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상품을 홍보한 뉴질랜드 기업 관계자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 캠페인은 건강에도 좋고 인기 있는 뉴질랜드의 음식-음료 상품들의 브랜드 가치를 베트남시장으로 확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동시에 해당 분야에 뉴질랜드와 베트남 파트너들의 협력 관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Made With Care’ 소매 캠페인은 베트남과 뉴질랜드 간의 양자 무역 관계를 견고히 하고 향후 전개할 협력 관계를 위한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행사는 많은 뉴질랜드 브랜드와 업체를 위해 베트남 기업과 소매업자에게 상품 홍보하는 기회도 제공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