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개월간 수출액이 약 2,596억 7천만 달러(약 351조 8,528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8.2% 줄었다. 그중 가공 산업 물품이 약 2,292억 2천만 달러(약 310조 5,931억 원)에 달해 88%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올해 9개월간 수입액이 약 2,379억 9천만 달러(약 322조 4,764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줄었다. 그중 자본재 품목이 약 2,230억 8천만 달러(약 302조 2,734억 원)로 93%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9개월간 베트남의 수출입 시장으로는 미국이 매출액 700억 달러(약 94조 8,500억 원) 이상으로 1위 수입국이었다. 한편, 중국이 매출액 790억 달러(약 107조 450억 원) 이상으로 베트남의 최고 수출국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