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1,293건의 신규 사업이 등록허가서를 발급 받았다. 등록자본은 약 65억 달러에 달해 작년 동기 대비 등록 사업 건수는 약 72%, 등록자본은 31% 이상 증가했다. 그중 가공·제조 산업은 등록자본이 약 55억 달러로 가장 많은 FDI 신규 사업을 유치했다.

올해 첫 6개월간 베트남에서 FDI 신규 허가서를 발급받은 57개국 중 싱가포르가 17억 9천만 달러로 1위, 중국은 12억 9천만 달러로 2위, 일본은 3억 8,600만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3년 상반기 베트남은 21개국에 투자하고 있으며 캐나다는 1억 5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싱가포르(1억 9백만 달러), 라오스(2,600만 달러 이상), 쿠바(약 1,200만 달러), 이스라엘(6백만 달러 이상)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