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총리는 박깐성 지도부가 △탄소 배출권 판매 △바이오매스 개발 △산림 바이오산업 개발 등 3개 첨단 분야에서 산림에 대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많은 소수민족들이 함께 살고 있는 박깐성에서 인프라 개발과 관광 서비스를 촉진하면서 현지인들의 생활을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발표한 팜 민 찐 총리 |
또한 성 규획과 인프라 개발 업무를 잘 실행하면서 이를 정치적인 핵심 임무이자 성의 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50년 비전 2021-2030 기간 성 규획을 신속하게 완성하고 정부에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디지털 전환 기반 시설,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비롯해 농산물 생산에 기후, 깨끗한 물, 생물다양성, 토지 자원 등에 대한 강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생산 규모를 확대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태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문화•스포츠•관광 행사들을 개최하면서 지방의 전통문화 유산들의 가치를 발휘해 관광 촉진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