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모습 (사진: VOV)

현재 전국에서 지도부 관리 내 75개 사업 중 24개 핵심 교통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각 부처, 지방에 △애로사항 타개 △행정 절차 완화 및 전개 가속화 △토지 철거 및 원자재 공급 집중 등을 요구하며 그중 각 성시가 토지 철거, 재정착 문제에 유관기관들과 협력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사업 자본의 배분 및 지출에 대해서는 각 부처, 지방이 주동적으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하노이시와 호찌민시 도시 철도 사업의 경우 두 도시의 지도부가 각종 어려움을 타개하고 세계 각 대도시들의 교통 시스템 모델에 맞춰 개발할 것을 강조했다. 동나이성 롱타인(Long Thành) 국제공항 사업의 경우 8월 안에 착공될 수 있도록 승객 터미널 건설사 선정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