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와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y)주 아틸리오 폰타나(Attilio Fontana) 주지사 |
이 자리에서 총리는 양측이 유사성과 상호보완성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쌍방 경제무역 협력을 촉진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이탈리아는 섬유, 가죽신발, 농•수산물 등 베트남이 강점을 가진 상품을 위해 시장 개방을 해 달라고 했다. 더불어, △기업 대표단 교류 강화 △베트남-EU 자유무역협정(EVFTA) 활용 △베트남-EU 투자보호협정 비준 촉진 △베트남 수산물에 대한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옐로우 카드 해제에 있어 유럽공동체(EC) 촉진 등을 해 나가자고 했다.
베트남을 통해 아세안(ASEAN) 시장에 진출하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 룸바르디아 주지사 |
한편, 롬바르디아 주지사는 베트남이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의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잠재력 및 경제•사회• 환경에 부합하는 올바른 개발 정책과 계획을 높이 평가했다. 이와 함께 롬바르디아주는 베트남을 통해 아세안(ASEAN) 시장에 진출하고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