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팜 민 찐 총리와 해리스 부통령은 Δ경제·무역·투자 Δ과학 기술 Δ창조 혁신 Δ교육 Δ인민 교류 Δ전후 피해 극복 등의 분야에서 베트남-미국 포괄적 동반자 관계의 강력한 발전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베트남이 미국과 협력해, 오는 9월 10일~11일 이틀간 베트남을 방문할 조 바이든 대통령을 성대하게 환영할 수 있도록 준비 업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베트남 중앙 공산당 집행위원회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질 조 바이든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우호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믿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