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발표한 팜 민 찐 총리 |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당‧국가의 중요한 정치적 임무인 디지털 전환이 국민과 기업에게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국민을 중심인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국민 생태계를 국가 디지털 전환 사업의 중요한 기반이자 경제‧사회 생활에 밀접하게 개발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향후 전개할 임무에 대해서 총리는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디지털 전환은 필수적인 사업입니다. 디지털 전환은 국가와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여러 장벽과 어려움을 넘어 획기적인 돌파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6호 초안을 이행하는 데 있어 ‘디지털 전환은 전략적인 사업이지만 구체적인 행동과 목표로 시작해야 한다’는 방침에 따라 더욱 강력한 조치를 전개해야 합니다. 저는 각 중앙 부처, 기관, 각급 당‧인민 위원회 지도부가 전체 정치 시스템에 일관성을 이룰 수 있도록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것을 요청합니다”.
총리는 2023년이 새로운 가치를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해이며 △각 부처‧지역 간 데이터 공유 시스템 개발 및 디지털화 △개인 데이터 보호 △국민‧기업을 위한 데이터 활용 등과 같은 핵심 임무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부처, 지방은 6호 초안을 포함해 국가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각종 체제‧정책을 보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중 △신속하고 지속가능한 국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체제 보완 △국민‧기업의 편리를 위한 온라인 공공 서비스 효율성 제고 △인구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전문 데이터베이스의 상호 동조성 구축 등을 이루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전환 사업 전개에 있어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각종 자원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