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은 베트남 중앙적십자사가 그간 홍수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계묘년 새해를 맞아 빈곤층과 불우이웃, 취약계층 등 100만 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도주의의 설’ 프로그램을 위한 자원 동원을 지지한다고 했다. 주석은 적집자사가 각 부처 및 지방의 지지와 함께 국민의 설을 위한 사회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