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경기 전반전 2분에 응우옌 반 뚱(Nguyễn Văn Tùng) 선수의 헤딩 골로 SEA Games 현역 챔피언이 선제 골을 터뜨렸다.

후반전 추가시간 2분에 골을 넣은 응우옌 꾸옥 비엣 선수 (사진: 베트남 통신사)

후반전 추가시간 2분에서 응우옌 꾸옥 비엣(Nguyễn Quốc Việt) 선수는 이날 경기의 마지막 골을 넣으며 2대0으로 승리했다.

이 결과로 1차전에서 베트남 팀은 3점을 보유해 태국에 이어 B조 2위를 차지한다. 앞서 열린 B조 경기에서 태국 U22 팀은 싱가포르 U22 팀을 3대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