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남의 전시 부스 (사진: 베트남 통신사)

주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사관 레 푸 끄엉 (Lê Phú Cường) 무역 참사에 따르면 15개 베트남 기업에서 온 50개의 제품이 국제사회에 관심을 끌었다. 이는 오래전부터 베트남의 차, 커피, 캐슈넛 등의 상품들이 국제 시장에서 위치를 확립해냈기 때문이다. 행사에서 각 국제 기업과 파트너들은 할랄 인증서를 획득한 베트남 음료‧식품 기업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