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빈, 선라, 디엔 비엔, 라이쩌우, 라오까이, 옌바이, 하장, 푸토 등 8개 서북부 지방 대표자들은 웅장한 자연경관, 소수민족 전통 음식, 민족 건국 과정과 밀접한 문화, 역사적 가치 등을 소개한다. 또한 이는 메콩 삼각주와 연결성을 이루며 생태 관광, 영적 관광 등 특별한 관광 상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을 기대된다.
이 기간 동안 주최 측은 서북부 8개 지방과 함께 호찌민시와 껀터시의 대표적 관광 상품 및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사진전, ‘서북부의 아름다움’ 관광 사진전 등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