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에너지 주간 행사에서 탄시렝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제2장관은 청정에너지가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싱가포르의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한편,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EMA)은 셈코퍼(Sembcorp Utilities)가 베트남산 전력을 수입하도록 허가했다. 앞서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산 저탄소 전력 2GW, 캄보디아산 전략 1GW 수입하도록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