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발표한 판 찌 타인 주 택구 베트남 대사 (사진: VOV)

판 찌 타인(Phan Chí Thành) 주 태국 베트남 대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아오자이는 옷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베트남의 문화이고 태국 실크는 태국의 문화입니다. 아오자이와 실크의 만남은 우리 양국의 만남을 상징합니다. 오늘 공연에서 저희는 아오자이의 이야기, 아오자이와 태국 실크의 훌륭한 문화적 결합과 지속가능한 패션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공연에서 베트남 최고 미인, 모델들이 베트남 국가, 문화 및 사람의 정체성을 표현한 베트남과 태국 실크로 만든 아오자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