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오후와 19일 오후 동북부 지역에는 100~200mm, 심지어 300 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이며 북서부, 북부삼각주, 타인호아성 등에는 50-150 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꽝닌, 랑선, 까오방, 하장, 라오까이, 옌바이 등은 홍수와 산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태풍 탈림의 영향을 받고 있는 꽝닌성 번돈(Vân Đồn)공항, 하이퐁시 깟비(Cát Bi)공항, 하노이 노이바이(Nội Bài) 공항은 폐쇄 상태이다. 꽝닌성에서 타이빈성까지의 해안 지방 선박들은 대피소에 있다. 태풍의 영향을 받는 지방들은 침수와 산사태를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태풍 탈림 이후 앞으로 4~6일 안에 동해에 상 새로운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