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각 유관기관들은 △주민을 위한 24시간 응급 진료 보장 △산간지대 및 연해 지방 내 홍수·산사태 예방 △고위험 지역 내 의료 시설 보호 방안 및 홍수 방지 계획 등을 요청했다.

7월 18일 내 탈림 태풍의 영향으로 노이바이, 번돈, 깟비 등 공항에서 항공기 운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노이바이 공항은 오전 11시~ 저녁 8시 사이 오가는 비행기, 번돈과 깟비 공항은 오전 9시~저녁 7시 사이 오가는 비행편이 모두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