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캐피탈은 장기적으로 FDI가 베트남으로 계속 유입됨에 따라, 신흥 중산층의 지속적인 성장과 베트남 국내 소비를 촉진하는 도시화와 인구학 연구가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나캐피탈은 올해 베트남 거시경제가 안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VinaCapital, 2023년 베트남 경제 전망 ‘긍정’
(VOVWORLD) - 최근 발표된 2023년 분석 자료에서 비나캐피탈(VinaCapital) 자산운용사 마이클 코칼라리(Michael Kokalari) 수석 경제 전문가는 올해 중국의 재개방을 통한 해외 관광 성장으로 베트남의 GDP 성장에 2%가 더해질 것으로 평가했다. 동시에 2023년 정부가 인프라 지출을 늘리겠다는 목표를 정하며 공공 투자를 강화하는 것도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