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 코스에 참가한 선수들 (사진: VOV)

이번 마라톤 대회는 베트남 국영 라디오 방송국(VOV), 베트남 언론인협회, 베트남 청년 기업인 온라인잡지가 바리어-붕따우성 인민위원회와 협력하여 개최한 행사이다.

원웨이 마라톤 코스는 런(Lớn, 큰)산, 뇨(Nhỏ, 작은)산, 바이 쯔억(Bãi Trước, 앞) 해수욕장, 바이 사우(Bãi Sau, 뒤) 해수욕장, 바이 저우(Bãi Dâu) 해수욕장, 자이 즈어(Bãi Dứa) 해수욕장, 응인퐁(Nghinh Phong) 봉우리, 등대, 성모상, 남해 관음보살 사원 등과 같은 인기 있는 관광지들을 지났. 선수들은 붕따우 해안의 일출과 베트남 내 최장 부겐빌레아 꽃길을 감상하며 대회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