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교통안전 선전언론상이 텔레비전과 라디오, 신문, 인터넷신문 등 4가지 부문으로 시상을 확대한 첫 해이다. 조직 위원회는 출범1년 만에 전국 50여 개 언론사로부터 500여 편의 작품을 접수했다. 이번 시상식에서VOV1의 ‘과적 차량에 대한 시급한 처리 필요’ 연속 보도가 라디오 부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