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프로그램은 일부 성시 지도자들과 장관들이 출연하는 ‘봄의 메시지’ 토크쇼이다.

1월 21일 오후 시청자들은 ‘봄날의 걸음’ 및 ‘연말 오후: 나는 베트남 사람이다’ 프로그램, 저녁에는 전국 새해 맞이 방송이 진행된다. 1월 22일부터 24일까지는 뉴스, 문화, 오락 프로그램 등 새로운 한 해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