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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꼰뚬 문화 관광 주간 개최••• 다채로운 활동으로 펼쳐져

(VOVWORLD) - 12월 11일 오전 꼰뚬성 꼰뚬시 므어이사우탕바(16/3) 광장에서 2024년 제5차 문화 관광 주간 및 제2차 꼰뚬성 소수민족의 꽁찌엥(cồng chiêng)과 쏘앙(xoang)이라는 전통악기 축제가 개막했다.

‘문화 체험, 자연 탐방’이라는 주제로 2024년 꼰뚬성 문화 관광 주간은 12월 11일~14일 나흘간 다채로운 문화, 스포츠, 관광 활동들이 펼쳐진다. 해당 활동들은 꼰뚬시 및 꼰쁠롱(Kon Plông), 뚜머롱(Tu Mơ Rông), 닥또(Đăk Tô), 응옥호이(Ngọc Hồi), 사터이(Sa Thầy) 등 여러 현에서 개최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길거리 축제, 민족 문화유산 시연, 여러 소수민족의 전통 문화 풍습 및 의례, 꽁찌엥과 쏘앙 등 각 소수민족의 전통 악기 축제, 떠이응우옌 고원지대 5개 지방의 소수민족 청년 축구 대회, 2045년 목표 꼰쁠롱(Kon Plông)현 망덴(Măng Đen) 관광지 건설 종합계획, 2022~2027 단계 라오스의 3개 지방과 베트남의 꼰뚬성 간 양해각서 이행 중간 회의 등이다. 한편, 꼰뚬성 내 각 지방에서 사터이현 소수민족 전통 스포츠 대회, 닥또현 전통 상품 전시 등 문화, 스포츠, 관광 행사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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