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정기 불꽃놀이 개최 예정

(VOVWORLD) - 7월 4일부터 2025년 말까지 꽝닌성 주민과 관광객들은 화려한 불꽃놀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불꽃놀이 행사는 하롱 국제 항만, 카니발 광장(바이짜이동) 그리고 바므어이탕므어이(30/10, 10월 30일) 광장(하롱시, 홍하이동)에서 교대로 개최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행사는 밤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15분 동안 진행된다. 고고도와 저고도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예술적인 공연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꽝닌성에서는 60회가량 불꽃놀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불꽃놀이 행사는 신선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넘어 비수기에도 꽝닌을 찾는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동시에 친절하고 생동감 넘치며 문화 정체성이 담긴 관광지로 꽝닌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연말까지 이어지는 행사를 통해 꽝닌성은 관광업에 강력한 동력을 조성함으로써 2025년에 45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2천만 명의 관광객 맞이라는 베트남 관광업의 목표 달성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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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조

오호! 또 이렇게 하롱베이 관련 뉴스까지 새롭게 발견했네요! 다음 여행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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