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빈성 ‘2025 향토 색채’ 음식 축제 개막

(VOVWORLD) - 5월 23일 저녁 중부지방 꽝빈성 동허이(Đồng Hới)시에서 2025년 꽝빈 관광 음식 축제 ‘향토 색채’가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2025년 꽝빈 관광 주간의 일환으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축제에는 호찌민시, 하노이, 다낭, 호아빈, 꽝찌, 후에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약 5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 관광 업체, OCOP 기업들도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물, 대표 음식, OCOP 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예술인, 가수, 밴드 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앞서 같은 날 오후에는 베트남 문학·예술 50주년의 성과와 국가 통일 이후 꽝빈성의 문학·예술 활동을 소개하는 특별 전시회도 함께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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