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베트남을 ‘동남아의 떠오르는 별’로 선정
(VOVWORLD) - 글로벌 여행 전문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National Geographic Traveller)는 2025년 7~8월 최신 간행물의 총 180장 중 20장에 이르는 분량을 할애하여 베트남 관광을 집중 조명했다.
잡지 표지에서는 베트남을 ‘동남아에서 떠오르는 샛별’이라고 칭하며 등산, 소수민족의 문화 체험, 지역 해변 탐방, 최신 음식 트렌트 등 다양한 관광 활동이 이를 통해 소개되었다. 베트남은 인프라, 신규 관광 사업 등을 통해 괄목한 성장을 거두었고, 특히 베트남 내 뛰어난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나오면서 상당히 큰 관심을 받았다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잡지는 평가했다.
해당 출간물 66페이지에 게재된 논느억 까오방 지질 공원의 사진으로 베트남과 관한 잇따라 글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기사들을 통해 독자들은 무이내(Mũi Né, 과거 빈투언성, 현재 럼동성과 통합), 하롱베이(꽝닌성), 하노이시, 호찌민시, 호아빈(현재 푸토성으로 통합), 꽝찌 등 여러 지방을 관람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더불어, 계란커피, 반미, 마이쩌우 (호아빈성) 술 등 유명한 특산물까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최신 출간물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