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고엽제 피해의 슬픔 나눠

(VOVWORLD) - 베트남 고엽제 피해 58주년을 기념하여, 8월4일 저녁 다낭시 쯩 브엉 극장에서는 “고엽제 피해의 슬픔을 나누다” 행사를 진행됐다.

다낭시, 고엽제 피해의 슬픔 나눠 - ảnh 1

사진출처: 베트남통신사 

이 행사는 다낭시 고엽제 피해자협회, 군사지도부, 재향군인회, 교육훈련청, 호찌민중앙공산청년단, 다낭시 라디오 – 텔레비전 방송국이 쯔엉 비엣 탄 유한책임 회사와 함께 협력하여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민들과 해외 친구들이 과거 베트남에서 미국이 벌인 화학 전쟁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피해자들 모두가 가난과 아픔, 어려움 속에서 살고 있으며, 전 사회의 격려와 지지, 지원을 늘 필요로 한다.

행사에서 조직위원회는 고엽제-다이옥신 피해 가족들에게 70만 동 상당의 21개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이와 함께, 도시의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들로 구성된 예술가들의 공연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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