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국가 유공자 배려 사업 강화 요구

(VOVWORLD) - 베트남 현충일 78주년(1947년 7월 27일~2025년 7월 27일)을 맞아 또 럼 당 서기장과 중앙 실무단은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인 박닌성 닌싸(Ninh Xá)동에 위치한 투언타인(Thuận Thành) 부상병 요양원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국가 유공자 배려 사업 강화 요구 - ảnh 1발표하는 또 럼 당 서기장

이 자리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베트남 당과 정부가 늘 ‘혁명 유공자들은 민족의 값진 자산’이자 애국심의 상징이라는 관점을 확고부동하게 유지해 왔다고 강조했다. 당 서기장에 따르면 ‘은혜 갚기’ 및 ‘음수사원’ 작업이 베트남의 중요한 정책일 뿐만 아니라 정치 시스템 전체와 사회 전체의 심장으로부터 나오는 명령이자 정치적 책임, 도덕적 의무라고 당부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국가 유공자 배려 사업 강화 요구 - ảnh 2선물을 전달하는 또 럼 당 서기장

따라서 이날 당 서기장은 박닌성에 부상병, 유공자들의 물질적‧정신적 삶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더 효과적으로 돌볼 것을 요구했다. 또한 그들이 계속해서 헌신하고, 공동체에 긍정적인 의지와 삶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또 럼 당 서기장은 부상병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며, 베트남의 의지와 기백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상징이자, 애국심, 불굴의 정신, 충성심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증거가 되어 미래 세대에게 혁명의 영감을 주는 불꽃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투언타인 부상병 요양원은 베트남 전국 13개 성시의 중증 부상병 84명에 대한 요양, 치료 및 정책 시행을 담당하고 있다.

또 럼 당 서기장, 국가 유공자 배려 사업 강화 요구 - ảnh 3기념 식목하는 또 럼 당 서기장과 지도자들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