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관, AI 활용해 자료 검색 시간 단축

(VOVWORLD) - 최근에 딜로이트(Deloitte)의 ‘AI 오픈소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공부문에 창조 혁신’ 핸드북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일부 국가 정부가 AI 오픈소스를 도입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경험을 향상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이 핸드북을 출시한 첫 번째 시장이다. 해당 핸드북은 공공 부문에서 AI의 실용적인 적용을 다룬 간행물이다. 핸드북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인 메타 AI의 Llama 모델을 도입한 베트남 사법부와 비엣텔(Viettel) 등 두 사례가 호평을 받았다. 작업에 Llama 가상 비서를 활용한 덕분에 베트남 법무부와 비엣텔은 법 문서 연구 시간을 30% 단축했다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미사(Misa)와 협력해 직원들이 가상 비서 실험을 통해 정보 검색 시간을 98% 단축했다고 덧붙였다.

피드백

기타